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에코프로비엠, 해외사업 강화 위해 에코프로글로벌에 500억 추가 출자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3-10-20 17:15: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코프로비엠이 해외사업 강화를 위해 자회사 에코프로글로벌에 500억 원을 추가로 투입한다. 

에코프로비엠은 20일 이사회를 통해 에코프로글로벌 보통주 500만 주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에코프로비엠, 해외사업 강화 위해 에코프로글로벌에 500억 추가 출자
▲ 에코프로비엠은 20일 이사회를 통해 에코프로글로벌 보통주 500만 주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출자금액은 500억 원이다. 

에코프로비엠의 에코프로글로벌 보통주 취득은 구주주에 대한 유상증자를 통해 이뤄진다. 주식 취득 예정일자는 26일이다. 

에코프로글로벌은 에코프로비엠이 해외 투자를 위해 설립한 법인으로 헝가리 공장 투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이 에코프로글로벌에 출자한 금액은 현재까지 5860억 원이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