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글로벌세아 김웅기, 쌍용건설 창립 46주년 기념식에서 "옛 명성 되찾을 것"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10-18 10:09: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웅기 글로벌세아그룹 회장이 쌍용건설 창립 기념식에서 과거 명성을 되찾자고 임직원들을 북돋았다.

쌍용건설은 창립 46주년을 맞아 17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최대주주인 글로벌세아그룹의 김웅기 회장과 최고경영진, 회사 임직원 등 관계자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글로벌세아 김웅기, 쌍용건설 창립 46주년 기념식에서 "옛 명성 되찾을 것"
▲ 김기명 쌍용건설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김인수 쌍용건설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네번째)가 창립 46주년 기념 '안녕하CEO' 행사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쌍용건설>

김웅기 회장은 기념식에서 “쌍용건설 창립 46주년을 기념하는 매우 뜻깊은 날을 맞아 옛날의 명성과 영화를 다시 되찾을 것을 약속한다”며 “열정과 의욕, 용기 있는 도전으로 얻어지는 성취의 열매만이 직원 여러분과 쌍용건설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쌍용건설은 기념식에서 장기근속 직원 86명에게 공로패와 공로상금을 전달했다.

쌍용건설 경영진은 행사가 끝난 뒤 주니어보드 1기 직원들과 ‘안녕하CEO’ 간담회를 열어 소통의 시간도 보냈다. 쌍용건설 주니어보드는 조직문화와 업무방식 개선, 신사업 아이디어 제안을 목표로 과장급 이하 실무진으로 구성됐다. 올해 3월 1기가 출범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셰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