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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10년 만에 JTBC 떠났다, "나는 저널리스트로 정치는 내 분야 아니다"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3-10-13 18: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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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손석희 전 JTBC 총괄사장이 입사한 지 약 10년 만에 JTBC를 떠났다.
손 전 사장은 13일 보도된 미디어오늘 인터뷰에서 “나는 뭐든 끝낼 때 덤덤한 편”이라며 “JTBC도 최대한 조용히 떠났다”고 밝혔다.
▲ 손석희 전 JTBC 총괄사장이 10년 만에 JTBC를 떠났다. <연합뉴스>
JTBC는 최근 손 전 사장의 퇴직 절차를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손 전 사장은 향후 계획에 관련한 언급에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지만 정치 입문 가능성에는 선을 그었다.
그는 “나는 저널리스트이고 정치는 내 분야가 아니다”라며 “무엇을 어떤 식으로 할지는 아직 모르겠다”고 말했다.
손 전 사장은 2013년 5월 JTBC 보도·시사·교양을 아우르는 보도 담당 사장으로 입사한 뒤 7년 동안 ‘뉴스룸’ 앵커를 맡았다.
2018년에 JTBC 대표이사 사장에 임명됐으며 2020년 앵커 자리에서 물러났다. 손 전 사장은 이듬해인 2021년 9월 순회 특파원으로 발령받아 최근까지 활동했다.
손 전 사장은 JTBC에 입사하기 전까지 MBC 간판 앵커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1984년 MBC에 입사한 뒤 '손석희의 시선집중', '100분 토론' 등을 진행했다. 김대철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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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남은
박성태 앵커님은요.. ⁉️
(2023-11-07 20: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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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
결국은 회사 말아먹고 본인챙길것 다챙겨서 튀네.
경영진부터 싹 물갈이해야한다. 진실하지 못하고 거짓가짜뉴스 만들어 많은사람 피해주고 잘될거라 생각했나?
그 당시에는 반짝 했겠지. 그러나 시청자,애청자들이 눈이 멀고 귀가 먹었나 거짓은 오래가지 못하는법.
jtbc는 가라안고 있다. 머지안아 곧 침몰되고 말것이다.
잘가라.영원히 사라 지거라. 안녕!
(2023-10-16 19:58:3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