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 스포츠 후원 결실, 국대 7개팀 항저우 아시안게임서 메달 25개 획득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3-10-11 17:56: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한금융그룹이 후원하는 7개 국가대표팀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신한금융그룹은 8일 마무리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해 최선을 다한 7개 종목 후원 국가대표팀 선수단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11일 밝혔다.
 
신한금융 스포츠 후원 결실, 국대 7개팀 항저우 아시안게임서 메달 25개 획득
▲ 신한금융그룹이 후원하는 7개 종목 국가대표팀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모두 25개(금2, 은9, 동14)를 획득했다.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이 후원하는 7개 국가대표팀 선수단(유도, 탁구, 스포츠 클라이밍, 하키, 핸드볼, 브레이킹, 배구)은 이번 대회에서 유도 김하윤 선수, 탁구 신유빈-전지희(복식) 선수의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은메달 9개, 동메달 14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종합 3위에 오르는 데 크게 기여했다.

신한금융그룹은 9월 대회 시작 전 후원 국가대표팀 선수단의 선전을 당부하며 1억 원의 격려금을 전달한 바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선수단이 아시안게임에서 최선을 다해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한 데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속적 후원을 약속했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최고의 승부를 펼쳐 전 국민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전해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 모두 자랑스럽다”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더 높은 꿈을 향해 전진하고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아마추어 스포츠 저변 확대 및 다양한 스포츠의 균형 발전을 위해 유도, 탁구, 하키, 핸드볼 등의 비인기 종목과 함께 스포츠 클라이밍, 브레이킹 등 최근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국가대표팀에 대한 후원을 확대하고 있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