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LG화학, 현장 기술인력 선발해 '명장' 1명 '전문가' 15명 인증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3-10-06 17:02: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화학, 현장 기술인력 선발해 '명장' 1명 '전문가' 15명 인증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오른쪽)과 명장으로 선발된 박성규 LG화학 석유화학부문(여수) 전문실장이 6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화학 명장 인증식'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LG화학 >
[비즈니스포스트] LG화학이 우수한 기술인력 16명을 ‘명장’과 ‘전문가’로 선발했다.

LG화학은 6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LG화학 명장 인증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 김성민 LG화학 최고인사책임자(CHO) 부사장과 수여 대상자 등이 이날 인증식에 참석했다.

LG화학은 탁월한 전문성을 보유한 현장 기술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LG화학 명장’과 ‘LG화학 전문가’를 매년 선발하고 있다.

올해는 명장 1명과 전문가 15명 등 모두 임직원 16명이 높은 수준의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췄다고 평가됐다.

특히 LG화학 명장은 전문위원 및 교수진으로 구성된 외부 전문가와 면접부터 상사 및 동료의 다면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올해 명장으로 선발된 박성규 석유화학부문(여수) 전문실장은 자동제어 및 계측 분야의 전문가로 꼽힌다.

박 전문실장은 전문성을 발휘해 공장 신증설 및 운전 효율 향상, 안전사고 위험률 감소 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명장과 전문가로 선발된 인원은 사업장의 명예의 전당 등재, 포상금, 직급·직책 선임 우대 등 혜택을 받는다.

신 부회장은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고객이 감동을 느끼는 품질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전문성과 기술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최고의 전문 기술과 경험, 존경받는 인성을 갖춘 현장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