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3750만 원대 상승, 비트코인ETF 상장 가능성이 투자심리 자극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10-05 08:45: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3750만 원대로 올랐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내년에 상장할 가능성과 10월 시세 분출 이력 등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가상화폐 폴리곤의 공동 창립자 제인티 카나니가 사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비트코인 3750만 원대 상승, 비트코인ETF 상장 가능성이 투자심리 자극
▲ 가상화폐 폴리곤의 공동 창립자 제인티 카나니가 4일(현지시각) 사임했다는 보도가 나온다. 사진은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5일 오전 8시32분 기준 비트코인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95% 오른 3758만5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의 주요 가상화폐 시세는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71% 내린 223만2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KRW(바이낸스코인 단위)당 0.28% 하락한 28만8900원에 각각 사고 팔리고 있다. 

이 밖에 리플(-0.92%), 솔라나(-1.54%), 에이다(-0.51%), 도지코인(-0.11%), 트론(-2.11%), 다이(-0.44%), 폴리곤(-0.74%) 등은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 폴리곤의 공동 창립자가 사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날 “폴리곤 공동 창립자 제인티 카나니가 4일(현지시각) 사임하고 최고 법률책임자 마르크 보이론에게 그 자리를 맡겼다”고 보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카나니는 6년 만에 물러나는 것에 관해 자신의 감정을 말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 게시물에서 6개월 동안 회사의 일상적인 일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게시했다”며 “폴리곤 커뮤니티는 카나니의 기여를 높이 평가하며 그를 그리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이재명 정부 내년 예산 8.1% 증액 의결, "씨앗 빌려서라도 농사 준비해야"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나선 엔씨소프트,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에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긴장,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과제로
신한투자 이선훈 발행어음 인가 여부 주목, 금융당국 심사 재개하며 '모험자본 공급' 방점
[29일 오!정말] 국힘 김민수 "이미 접견 신청 해 놓았다"
엔비디아 반도체와 중국 희토류가 '무역전쟁' 막는다, 미중 교착 장기화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