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2023년 매출 전망치 3조6천억으로 20% 상향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3-10-04 17:54: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바이로로직스의 2023년 매출 내부전망치가 종전보다 높아졌다.

삼성바이로직는 4일 2023년 매출 전망치를 기존 3조5265억 원에서 3조6016천억 원으로 20% 상향 조정했다고 공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2023년 매출 전망치 3조6천억으로 20% 상향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바이오빅파마들로부터 잇따라 수주를 따내면서 누적수주액이 14조 원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2023년에는 매출 3조6천억 원, 2024년에는 4조 원의 매출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고객사인 글로벌 제약회사들로부터 잇따른 위탁생산(CMO) 수주를 받아 누적수주액이 14조 원을 돌파한 덕분이다.

인천 송도에 위치한 4공장이 전면 가동되는 2024년부터는 4조 원대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됐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