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토스 알리페이와 손잡고 중국 간편결제 서비스 확장, 토스 앱으로 결제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9-20 16:09: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토스가 중국 간편결제 기업 알리페이와 손잡고 해외 결제 영역을 확장했다. 

토스는 자사의 간편결제 서비스 토스페이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중국 '알리페이플러스(Alipay+)' 가맹점에서 결제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토스 알리페이와 손잡고 중국 간편결제 서비스 확장, 토스 앱으로 결제
▲ 토스가 중국 간편결제 기업 알리페이와 손잡고 중국 간편결제 영역을 확장했다. 사진은 토스 사무실 내부. <비바리퍼블리카>

토스에 따르면 토스페이 이용자들은 중국 내 '알리페이플러스' 로고 또는 '토스페이' 로고가 있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토스 앱으로 간편결제를 할 수 있다.

토스는 결제를 토스 앱에 있는 바코드 또는 QR코드를 활용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토스 관계자는 “2600만 명 이상의 토스 이용자가 해외에서도 토스페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다”며 “중국을 시작으로 토스페이 해외 현장 결제 가능 국가를 점차 늘려갈 예정이다”고 말했다.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