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3600만 원대 올라, 비트코인 시장지배력 50% 돌파 소식 전해져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9-19 08:39: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3600만 원대로 상승했다.

비트코인의 시장 지배력이 50%를 넘어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비트코인 3600만 원대 올라, 비트코인 시장지배력 50% 돌파 소식 전해져
▲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가상화폐 시장 지배력이 52%라는 분석이 나온다. 사진은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19일 오전 8시27분 기준 비트코인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79% 오른 360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의 주요 가상화폐 시세는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82% 오른 220만3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KRW(바이낸스코인 단위)당 0.31% 하락한 29만100원에 각각 사고 팔리고 있다. 

이 밖에 리플(1.72%), 에이다(1.59%), 도지코인(0.56), 솔라나(4.10%), 트론(0.71%), 폴카닷(0.64%) 등은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다이(-0.22%) 등은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매매되고 있다. 

가상화폐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트코인의 시장 지배력이 50%까지 상승했다는 보도가 나온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이날 “가상화폐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의 지배력이 50%까지 상승했으며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바라본다”며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관한 희망과 최신 규제 조치가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 시장 지배력이 지난 2년 동안 39~49% 범위에 머물렀지만 최근 52%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