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악사손보 지진 피해 모로코에 긴급구호금 전달, 이재민 생필품 제공에 활용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09-18 11:23: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악사손보 지진 피해 모로코에 긴급구호금 전달, 이재민 생필품 제공에 활용
▲ 기욤 미라보 악사손해보험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들이 대한적십자사에 모로코 긴급구호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악사손해보험>
[비즈니스포스트] 악사손해보험이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모로코에 긴급구호금을 전달했다.

악사손해보험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동안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에 회사 기부금을 더한 긴급구호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긴급구호금은 생존자 구조와 수색 작업, 식수 등 생존 필수품을 공급하고 이재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인도적 지원 활동에 사용된다.

악사손해보험은 올해 2월에도 튀르키예·시리아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긴급구호금을 유니세프에 전달하기도 했다.

기욤 미라보 악사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악사손해보험 임직원 일동은 모로코 정부와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이재민들의 빠른 생활 안정과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구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예기치 못한 지진 피해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모로코 지역 주민들이 고통을 덜고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