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CJ대한통운, 친환경 에너지 물류기술 강화 위해 산학연 업무협약 체결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08-23 08:53: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대한통운, 친환경 에너지 물류기술 강화 위해 산학연 업무협약 체결
▲ 왼쪽부터 탁승수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원장(왼쪽), 최갑주 CJ대한통운 P&D 그룹장(가운데), 박승렬 극동대학교 부총장(오른쪽) 등이 22일 충북 음성군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에서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사진을 찍고 있다.  < CJ대한통운 >
[비즈니스포스트] CJ대한통운이 친환경 물류기술 경쟁력을 강화를 위해 산학연 협력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22일 극동대학교,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등과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관련 물류산업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수소, 태양광, 이차전지 등 친환경 에너지 관련 물류기술의 향상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연구개발과 기술교류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올해 하반기부터 인천 플랜트에서 생산되는 액화수소를 전국 12개 충전소에 운송하는 사업을 개시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CJ대한통운은 수소물류 관련 기술 안전성 및 인력수준을 강화한다.

최갑주 CJ대한통운 P&D 그룹장은 “친환경에너지 물류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우수한 미래 인재 양성에 적극 협력하겠다”며 “친환경 저탄소 물류 생태계를 구축해 2050년 탄소중립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오늘Who] 농심 조용철 신라면 40주년 맞아 내놓은 포부, "건면·볶음면으로 글로벌..
반도체주 이어 움직이는 로봇주, '아틀라스' 내세운 현대차 기대감 이어진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