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정주영 부인 고 변중석 16주기 제사, 정몽준 현정은 정의선 정지선 참석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3-08-16 20:41: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인 고 변중석 여사의 16주기 제사에 범 현대일가가 모였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범현대가는 변 여사의 별세 16주기를 하루 앞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의 옛 자택에서 제사를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122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주영</a> 부인 고 변중석 16주기 제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0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몽준</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65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현정은</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8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의선</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514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지선</a> 참석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오른쪽)과 정기선 HD현대 대표이사 사장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에서 고 변중석 여사의 16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올해 6월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둘째 딸 정지수씨와 백지연 전 앵커의 외아들 강인찬씨의 결혼식 뒤 2개월 만에 범현대가가 다시 모인 것이다.

올해 변 여사의 제사에는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정몽일 현대미래로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장손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대표이사 사장도 제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은 3년째 제사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오늘Who] 농심 조용철 신라면 40주년 맞아 내놓은 포부, "건면·볶음면으로 글로벌..
반도체주 이어 움직이는 로봇주, '아틀라스' 내세운 현대차 기대감 이어진다
HMM 올해 중동 특수 없다, 최원혁 실적 부진 속 본사 부산 이전까지 과제 산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