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권영수 LG엔솔 상반기 보수 35억, 실적 호조와 성장동력 발굴 고려

전찬휘 기자 breeze@businesspost.co.kr 2023-08-14 17:20: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부회장이 올해 상반기 35억 원이 넘는 보수를 받았다.

LG에너지솔루션은 14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권 부회장이 상반기 급여 9억2천만 원과 상여금 26억7백만 원을 합쳐 총 35억2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01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영수</a> LG엔솔 상반기 보수 35억, 실적 호조와 성장동력 발굴 고려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부회장이 올해 상반기 35억2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사진은 권 부회장의 모습이다. < LG에너지솔루션 >

LG에너지솔루션은 “권 부회장이 지난해 매출 25조5986억 원, 영업이익 1조2137억 원을 달성한 점이 보수에 반영됐다”며 "장기적 관점에서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사업구조 고도화, 사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점도 고려해 상여금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전수호 LG에너지솔루션 자문은 급여 1억9300만 원, 상여급 3억2700만 원에 퇴직금 18억4천억 원을 합쳐 23억6천만 원을 받았다.

김명환 최고생산·구매책임자(CPO) 사장은 총 15억4200만 원, 이방수 최고위기관리책임자(CRO) 사장은 총 12억3800만 원, 김동명 자동차전지사업부장 사장은 총 11억4100만 원을 가져갔다. 

이창실 사내이사는 총 8억8900만 원을 수령했다. 전찬휘 기자

최신기사

한화오션 잠수함 납품지연 소송 2심 일부승소, 부당이득금 227억 돌려받아
이재명 CPTPP 가입 놓고 일본과 논의, 일본 수산물 수입 문제도 다뤄
HLD&I 시공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1명 사망
한동훈 "국힘서 제명은 또 다른 계엄 선포, 장동혁이 날 찍어내려는 것"
보험 판매수수료 최대 7년 동안 나눠 지급, 보험설계사 지속적 계약관리 유도
동서발전 전원개발 방향 주제로 세미나 개최, 탄소중립 목표 에너지 전환 나서
코스피 사상 첫 4720선 돌파 마감, 기관 매수세에 9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BTS '완전체' 복귀 초읽기, 하이브 저연차 아이돌과 동시에 실적 '쌍끌이' 기대
[오늘의 주목주] '조선주 차익실현' HD한국조선해양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펩트론..
비트코인 1억3958만 원대 상승, 전문가들 "10만 달러 향한 랠리 재개될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