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조주완 LG전자서 상반기 보수 15억6천만 원 받아, 실적 개선 기여 고려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3-08-14 16:46: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 15억6100만 원을 받았다.

14일 LG전자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조 사장은 상반기 급여 7억8100만 원, 상여 7억8천만 원을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505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주완</a> LG전자서 상반기 보수 15억6천만 원 받아, 실적 개선 기여 고려
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상반기 LG전자로부터 보수로 모두 15억6100만 원을 받았다.

2022년 상반기 조 사장의 보수는 급여 7억6500만 원, 상여 2억3500만 원 등 모두 10억 원이었다.

2022년과 비교해 2023년에 상여 인상이 크게 나타났다.

LG전자는 조 사장의 상여 인상을 놓고 “계량지표로는 지난해 전사 매출 83조4673억 원, 영업이익 3조5501억 원, 영업이익률 4.3% 달성한 점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또한 LG전자는 “비계량지표로는 질적 성장 중심의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미래성장동력 사업 구체화 및 선행기술 확보, 고객경험 혁신, 디지털전환(DX)을 통한 혁신 가속화 등의 성과를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