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SK에코플랜트, 충북 청주시와 괴산군에 수해복구 지원성금 1억 전달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08-09 10:12: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K에코플랜트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지역에 구호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SK에코플랜트는 9일 충북 괴산군청을 찾아 수해복구를 위한 성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3일에는 청주시청에도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청주시와 괴산군은 정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SK에코플랜트, 충북 청주시와 괴산군에 수해복구 지원성금 1억 전달
▲ SK에코플랜트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지역에 구호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박경일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과 지역경제가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금은 수해 피해자들의 재해구호 물품 구매와 지역 피해복구를 위해 사용된다.

SK에코플랜트는 청주시에는 이재민들이 필요한 가전제품 목록을 받아 구매한 뒤 전달하기로 했다,

SK에코플랜트는 청주 봉명1구역 재건축사업(청주 SK뷰 자이), 청주 공공하수처리장 등 지역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산업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