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80만 팔로워' 정용진 SNS 활동 중단, "당분간 올리지 말란다"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08-06 17:49: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SNS 휴식’에 들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6일 정 부회장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개인계정에는 “당분간 포스팅 못올린다, 올리지 말란다, 업무에 참고 바란다”는 문구가 들어간 사진이 게시됐다.
 
'80만 팔로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0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용진</a> SNS 활동 중단, "당분간 올리지 말란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SNS 휴식'의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정 부회장 SNS 계정에 6일 올라온 글귀들. <정용진 부회장 인스타그램 계정 갈무리>

이어 정 부회장은 “진짜 안올릴 것”이라며 “혹시나 하고 기다리지 말라”는 문구가 들어간 사진을 추가로 올렸다.

정 부회장은 SNS 계정을 소통의 창구로서 적극 활용해왔다. 정 부회장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팔로워 수만 80만6천 명에 이른다.

정 부회장의 SNS 활동은 한때 ‘멸공’ 논란 등을 일으키며 논란이 된 적이 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