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생후 5개월 구자열 무협회장 손자, LS그룹 계열사 E1 주식 2195주 매입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3-07-31 20:19: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 겸 LS 이사회 의장의 만 5개월된 손자가 LS그룹 계열사 E1 지분을 취득했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구동휘 LS일렉트릭 대표의 아들이자 구 회장의 손자인 구건모군은 이달 두 차례에 걸쳐 E1 보통주 2195주를 장내 매수했다. 지분율은 0.03%다.
 
생후 5개월 구자열 무협회장 손자, LS그룹 계열사 E1 주식 2195주 매입
▲ 구자열 LS 의사회 의장의 첫 손자가 그룹 계열사 E1의 지분을 취득했다. 사진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LS용산타워 전경.

E1 주가는 이날 5만5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구군이 보유한 지분 가치는 이날 기준 1억2073만 원이다. 

구군은 올해 2월에 태어나 만 5개월이 됐다. 구자열 회장은 E1 지분을 12.78% 보유한 최대주주다. 

구동휘 대표 역시 E1 지분을 5% 쥐고 있다. 다만 LS그룹 지주사 LS는 E1 지분을 들고 있지 않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