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금융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주요 ESG 공시 기준 준수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3-07-31 16:59: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BNK금융그룹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목표와 성과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BNK금융그룹은 31일 ‘2022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냈다고 밝혔다.
 
BNK금융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주요 ESG 공시 기준 준수
▲ BNK금융그룹이 ESG경영 목표와 성과를 담은 ‘2022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냈다. < BNK금융지주 >

BNK금융은 2012년부터 매년 ESG 경영전략과 핵심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주요 이해관계자들에게 그룹 ESG 경영현황을 공개하고 있다.

BNK금융은 이번 보고서에서 ESG 실적을 ‘환경을 중시하는 금융’,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금융’, ‘바른 경영을 지향하는 금융’ 등으로 구분해 그룹의 ESG 경영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 상생 금융 실천을 통한 사회적 책임 이행 결과와 탄소중립 이행 실적 등을 담았으며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윤리경영체계 및 내부통제, 금융사고 예방 및 디지털 보안 등의 주요 이슈도 보고서에 중점적으로 반영했다.

특히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SASB(Sustainability Accounting Standards Board) 등 주요 ESG 공시 기준을 준수해 보고서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책임은행원칙(UN PRB) 이행을 위한 주요 실적도 담았다고 BNK금융은 설명했다.  

BNK금융 관계자는 “이해관계자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바른 경영을 실천해 금융 본연의 역할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