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금융 함영주 마약 근절 캠페인 '노 엑시트' 참여, 다음 주자 최현만 지명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3-07-30 12:19: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금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36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함영주</a> 마약 근절 캠페인 '노 엑시트' 참여, 다음 주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22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현만</a> 지명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7월28일 명동사옥에서 마약중독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마약 범죄를 예방하자는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비즈니스포스트]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마약 근절 캠페인 ‘NO EXIT(출구 없음)’에 동참했다. 

하나금융그룹은 함영주 회장이 '출구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로 시작하지 마세요!' 라는 메시지를 담아 하나금융그룹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사진을 올렸다고 30일 밝혔다. 

마약 근절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4월부터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자는 사진이나 영상을 SNS에 올린 뒤 다음 주자를 지목한다. 

함 회장은 6월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을 지목했다. 

함 회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마약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된 만큼 마약 근절을 위해 전 국민의 적극적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이 마약 없는 깨끗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현장] KT 위약금 면제에 가입자 쟁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지금 '페이백' 경쟁에..
일론 머스크 xAI 새 데이터센터에 200억 달러 들인다, 투자 유치 자금 '올인'
[현장] "나눔 너머 스스로의 성장으로" KIDC 청년중기봉사단 3차 파견단원 성과공유회
HK이노엔 '케이캡' 미국 FDA 허가 촉각, 곽달원 해외 선점 기회 만들기 부심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민주당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제안까지, 지방선거 맞아 재건축 규제 완화 움직임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