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에코프로그룹주 장중 동반 신고가, 엘앤에프도 코스닥 3위로 올라서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3-07-26 11:12: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코스닥 주요 2차전지 대형주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이 다시 한번 신고가를 새로 썼으며, 엘앤에프도 급등하면서 코스닥 시가총액 3위 자리에 올라섰다.
 
에코프로그룹주 장중 동반 신고가, 엘앤에프도 코스닥 3위로 올라서
▲ 6일 장중 에코프로비엠 주가가 10% 이상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에코프로비엠>

26일 오전 10시57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에코프로비엠은 전날보다 11.69%(5만4천 원) 급등한 51만6천 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에코프로비엠은 전날보다 4.55%(2만1천 원) 상승한 48만3천 원에 장을 시작한 뒤 장 초반 상승폭을 키워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에코프로비엠의 모회사 에코프로도 10.29%(13만3천 원) 급등한 142만6천 원에 사고 팔리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시각 엘앤에프 주가도 8.81%(2만4500원) 급등해 30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엘앤에프는 주가 급등에 힘입어 셀트리온헬스케어를 제치고 코스닥 시가총액 3위로 올라섰다. 

이로써 코스닥시장 1~3위를 모두 2차전지 관련주가 차지하게 됐다. 지난해 연말 코스닥 대장주였던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이날 4위까지 밀려났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iM증권 "다시 '에브리씽 랠리', 유동성 확대·AI 낙수효과에 상승세 이어질 것"
NH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220만 제시, 미국 생물보안법안 수혜"
한국투자 "올해 코스피 상한 4600에서 5650으로 상향, 기업이익 급증 반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