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삼표시멘트 배동환·이원진 각자대표 체제로, 전 대표 이종석은 삼표산업으로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07-25 15:15: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표시멘트가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삼표시멘트는 이종석 대표가 사임함에 따라 배동환·이원진 각자대표 체제가 꾸려지게 됐다고 25일 공시했다. 두 사람은 이날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에 선임된 후 이사회 결의로 대표이사에 올랐다.
 
삼표시멘트 배동환·이원진 각자대표 체제로, 전 대표 이종석은 삼표산업으로
▲  삼표시멘트가 배동환 이원진 각자대표 체제로 바뀐다. 사진은 삼표시멘트의 ESG 보고서 표지. <삼표시멘트>

배동환 대표는 1966년 1월20일 태어나 한양대 공업화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12월 삼표시멘트에 입사했고 생산기획본부장을 거쳐 현재 생산담당을 맡고 있다. 삼표시멘트 주식 3200주를 들고 있다. 

이원진 대표는 1970년 7월26일 생으로 동아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1월 삼표시멘트에 들어왔고 삼표시멘트 영업본부장과 삼표해운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이종석 전 대표는 삼표산업 사업부문총괄 겸 엔알씨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SK증권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인수 회사들과 뚜렷한 시너지 못 내"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