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대웅 미국 보툴리눔톡신 파트너사 지분 12.63% 확보, "치료사업 파트너십"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3-07-24 14:12: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지주회사 대웅이 치료용 보툴리눔톡신사업 파트너사의 지분을 확보했다.

대웅은 22일 미국 프리베테라액퀴지션(Priveterra Acquisition Corp.) 주식 346만3318주(12.63%)를 약 438억 원에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웅 미국 보툴리눔톡신 파트너사 지분 12.63% 확보, "치료사업 파트너십"
▲ 대웅이 치료용 보툴리눔톡신사업 파트너사 이온바이오파마 지분을 확보했다.

프리베테라액퀴지션은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인수목적특수회사(SPAC)로 대웅 파트너사 이온바이오파마와 최근 합병을 종료했다. 이온바이오파마로 이름을 바꾸고 재상장하게 된다.

대웅은 지분 취득 목적에 대해 “보툴리눔톡신제제 ‘나보타’의 글로벌 치료사업 파트너십 강화”라고 설명했다.

대웅 계열사 대웅제약은 이온바이오파마와 함께 나보타를 치료 목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이온바이오파마는 지난해 9월 나보타의 경부근긴장이상 대상 임상2상에서 긍정적 데이터를 확보했다. 경부근긴장이상은 목 근육이 경련, 수축하거나 비정상적인 위치로 돌아가는 신경학적 이상 증상을 말한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