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파마리서치 주가 장중 6%대 상승, 미국 법인 사무소 개소에 투자심리 개선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3-07-24 11:01: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파마리서치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미국 법인 사무소 개소와 함께 미국 시장 본격 진출이 임박하자 기대감이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
 
파마리서치 주가 장중 6%대 상승, 미국 법인 사무소 개소에 투자심리 개선
▲ 파마리서치가 미국 법인 사무소를 개소했다는 소식에 24일 장중 주가가 오르고 있다.

24일 오전 10시49분 코스닥시장서 파마리서치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6.02%(7500원) 오른 13만2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직전 거래일과 같은 12만4500원에 출발해 장 초반 빠르게 상승폭을 키웠다.

파마리서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미국 법인 사무소를 최근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파마리서치의 주력 노화방지 제품인 리쥬란은 중국, 일본, 싱가포르, 태국 등 20여개 국가에서 노화방지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특히 태국에서 크게 인기를 얻고 있다.

파마리서치는 거대 뷰티 시장인 미국 진출을 위한 준비도 진행해 왔는데 이날 미국 법인 개소 소식이 전해지자 기대감이 커지는 것으로 보인다.

정유진 파마리서치 미국 법인장은 “현재 미국 피부 미용 시장은 100조 원에 육박하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K-뷰티, K-노화방지에 관심이 뜨겁다”며 “우선 리쥬란 코스메틱을 중심으로 좀 더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도 리쥬란의 대세를 입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