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반도문화재단 수해복구 성금 1억 기탁, 권홍사 "수재민에 힘이 되길"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07-17 15:40: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반도문화재단이 수해복구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반도문화재단은 충청남북도와 경상북도 등을 중심으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원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반도문화재단 수해복구 성금 1억 기탁,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509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홍사</a> "수재민에 힘이 되길"
▲ 반도문화재단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복구협회에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사진은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

반도문화재단은 반도건설이 ‘문화예술 발전과 문화복지 증진’,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실천하고자 지난 2019년 설립한 재단이다. 

이번 지원금은 2023 수해 이웃돕기 모금처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거쳐 수재민들의 주거시설 마련 및 피해 건물 복구,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쓰이게 된다.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예상치 못한 폭으로 피해를 본 수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하고 안정적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며 “이번 반도문화재단의 성금이 수재민들과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갤럭시S26 3월11일 출시 전망, 프로·엣지·울트라 3종
[정의길 국제경제 톺아보기] 희토류는 새로운 자원 무기가 될 수 있나?
국힘 6년 만에 당명 변경 공식화, "주말까지 공모 나서 2월 내 마무리"
정부 '재생에너지 3배 확대' 목표 부족한 전력망에 발목, '지역 분산 구조' 필요성 커져
공정위원장 주병기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 손해 전가는 약탈적 사업 행태"
[2026 위기탈출 키맨①] 삼성전자 사업지원실이 그룹 컨트롤타워?, 박학규 삼바 인사..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56.3% vs '야당' 37.4%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7.0%로 4.2%p 하락, 대구·경북 56.3% 긍정
'한국 참여' 미국 반도체 공급망 동맹에 중동 국가 UAE와 카타르도 합류
삼성전자 임원 성과급 '자사주 의무 수령' 폐지, 전액 현금도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