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락앤락 새 대표이사에 천해우, 현 동남아영업총괄 부사장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3-07-11 17:47: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락앤락 새 대표이사에 천해우 동남아영업총괄 부사장이 선임됐다.

락앤락은 11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천 부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뽑았다고 밝혔다.
 
락앤락 새 대표이사에 천해우, 현 동남아영업총괄 부사장
▲ 락앤락 새 대표이사로 천해우 동남아영업총괄 부사장이 선임됐다. 

천 대표는 락앤락에서 오랜 기간 해외 사업을 맡았다.

2014년 락앤락 호치민지사 법인장, 2018년 동남아사업부문장, 2020년 동남아영업총괄 등을 거쳤다.

락앤락은 임시 주주총회 공고에서 천 대표를 새 사내이사로 추천한 이유와 관련해 “락앤락의 동남아영업총괄로서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년간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고 회사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판단돼 추천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0월 대표이사에 올랐던 이재호 대표는 사임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우리금융 '주춤한 실적' '낮은 주주환원' 반복 없다, 임종룡 다져온 '기초 체력' 시..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크래프톤 3년간 1조 주주환원책 발표, 현금배당 '매년 1천억' 자사주 소각 '7천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