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컴투스 자회사 컴투버스, 하나은행·솜씨당과 메타버스 클래스 사업 '맞손'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3-07-06 10:54: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컴투스 자회사 컴투버스, 하나은행·솜씨당과 메타버스 클래스 사업 '맞손'
▲ 컴투버스와 하나은행, 솜씨당이 메타버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왼쪽부터) 이경일 컴투버스 대표, 김소정 하나은행 부행장, 정명원 솜씨당 대표. <컴투스>
[비즈니스포스트] 컴투스의 메타버스 자회사인 컴투버스가 하나은행, 솜씨당과 온라인클래스사업을 위해 손을 잡았다.

컴투버스는 취미여가플랫폼 솜씨당컴퍼니 및 하나은행과 메타버스 온라인클래스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컴투버스는 메타버스세계로 구축하고 있는 ‘컴투버스’에 문화·취미·여가 등 일상생활의 여러 분야를 배우고 경험하는 메타버스클래스사업을 추진한다.

솜씨당컴퍼니는 120만 명이 넘는 누적수강생을 보유한 취미플랫폼 솜씨당을 운영하고 있다.

컴투버스는 솜씨당의 온·오프라인 클래스를 컴투버스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솜씨당은 우수작가 섭외와 양질의 콘텐츠 제공을 담당한다. 하나은행은 컴투버스와 금융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

이경일 컴투버스 대표는 “메타버스클래스를 통해 기존 온라인 교육방식을 뛰어넘도록 준비하겠다”며 “솜씨당의 콘텐츠가 취미활동을 넘어 제2의 자아를 실현하는 수단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