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제일제당 '코리아푸드포럼 2023' 개최, 이선호 백종원 현장 참석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07-05 10:40: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제일제당 '코리아푸드포럼 2023' 개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3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선호</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276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백종원</a> 현장 참석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왼쪽에서 세번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왼쪽에서 네번째), 안호근 한국농업기술진훙원장(오른쪽에서 네번째), 김상익 CJ제일제당 식품한국총괄(오른쪽에서 두번째) 등이 4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열린 코리아푸드포럼2023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CJ제일제당 >
[비즈니스포스트] CJ제일제당이 국내 농식품 산업의 발전을 위해 여러 관계자들과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다.

CJ제일제당은 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CJ인재원에서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함께 한국 농식품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장 전략을 주제로 ‘코리아푸드포럼2023’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코리아푸드포럼은 식품 산업 내 주요 트렌드를 파악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함께 모색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로 올해 처음 열렸다. CJ제일제당은 앞으로도 해마다 포럼을 열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는 안호근 농업기술진흥원 원장, 박민석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대표,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 경영리더 등 주요 경영진을 비롯, 농식품 분야 스타트업·투자사 및 유관 기관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국내 스타트업 100여 곳도 행사에 참석했다.

포럼 현장에서는 △기업의 해외진출과 판매전략 △식품 산업 환경 변화와 기업의 성장전략 등 2개의 세션으로 강연이 진행됐다. '식품/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방안'과 '세계 속 한식, 한식의 세계화'를 주제로 패널 토크도 이어졌다. 패널토크에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특별 패널로 참석했다.

CJ제일제당의 식품 브랜드 ‘비비고’가 전 세계에 진출한 과정과 글로벌 진출 성공 전략 등이 소개되기도 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차세대 혁신 스타트업들과 이들을 육성·지원할 수 있는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나눈 통찰들이 앞으로 농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월렛 스테이블코인으로 보폭 확대, 우리은행장 정진완 '삼성월렛 동맹' 힘 받을까
[현장] 카카오 이어 네이버 덮친 노사 갈등, 네이버 노조 '노란봉투법' 앞세워 자회사..
중후장대 기업도 화장품 판에 뛰어드는 이유, K뷰티 글로벌 확장성 갈수록 매력
이재명 'AI 다음 먹거리' 키운다, "7대 시드기술이 새 메가프로젝트 될 것"
엔켐 연말 2400억 전환사채·1500억 차입금 상환 '시한폭탄', 오정강 부도 위기 ..
미래에셋증권 하나·우리금융보다 더 벌었다, 김미섭 허선호 주주환원도 4대금융 따라갈까
휴온스 2분기 수익성 급감, 송수영 FDA 신뢰 회복과 주사제·백신 정상화 '이중과제'
미국 정부 고위 관료 한화필리조선소 방문해 공급망 지원 추진, "부품 조달 돕는다"
GS '차별화된 GS칼텍스 실적' 든든, 허태수 새 먹거리 AI데이터센터에는 행보 신중
미국과 이란 전쟁 장기화에도 투자심리 개선, "유가 상승 리스크 과소평가" 경고 나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