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3300억 규모 대전 삼성5구역 재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07-04 16:35: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건설이 대전에서 3300여억 원 규모 대전 재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

GS건설은 4일 대전시 동구 삼성5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이날 공시했다.
 
GS건설, 3300억 규모 대전 삼성5구역 재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 GS건설이 3333억 원 규모 대전시 동구 삼성5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사진은 GS건설 본사.

삼성5구역 재개발사업은 대전시 동구 삼성동 387-7번지 일대에 지하 2층, 지상 35층 규모 아파트 8개 동, 114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공사예정금액은 3333억 원이다. 이는 2022년 말 기준 GS건설 연결매출의 2.71% 규모다.

공사기간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35개월이다.

GS건설은 시공사 선정절차가 끝나면 확정된 내용을 다시 공시한다고 덧붙였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한국투자 "달바글로벌 목표주가 상향, 브랜드 인지도 높아져 마케팅 효율 개선"
헌재기후소송단 탄소중립법 개정 촉구, 헌재서 국회로 자전거 배달 퍼포먼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 시작, 노소영만 출석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넘게 모금
스텔란티스 지프 하이브리드 배터리 결함에 미국서 피소, "삼성SDI 제조"
KT&G 전자담배 해외 진출 '아태·유라시아' 조준, 방경만 해외궐련 훈풍에 올라탄다
[조원씨앤아이] 지선 3주 앞, 이재명 지지율 3.7%p 내리고 민주·국힘 격차 7.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에너지 절감' 생색만 내는 이동통신 업계, 차라리 '3G 서비..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반도체 비용' 주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더 커진다
엔씨 1분기 영업이익 1133억 2070% 증가, 아이온2 리니지클래식 흥행 영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