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남해 마늘 이용한 뚜레쥬르 빵 미국서도 인기, CJ푸드빌 "지역과 상생"

배윤주 기자 yjbae@businesspost.co.kr 2023-06-20 11:37: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CJ푸드빌이 지역사회 식재료를 활용해 인기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CJ푸드빌은 남해 마늘을 이용한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 제품들이 국내를 넘어 미국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남해 마늘 이용한 뚜레쥬르 빵 미국서도 인기, CJ푸드빌 "지역과 상생"
▲ CJ푸드빌의 남해 마늘을 이용한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 제품들이 국내를 넘어 미국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 CJ푸드빌 >

CJ푸드빌은 2022년 경남 남해군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남해 마늘을 활용한 뚜레쥬르 제품을 선보여 왔다. 

2월에는 미국에도 갈릭치즈크라상, 갈릭크림치즈브레드 등의 뚜레쥬르 베이커리 제품을 출시했다. 출시 이후 5월 말까지 14만 개에 달하는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CJ푸드빌은 이런 지역사회와 상생 노력이 지역 농가와 기업, 소비자 모두가 윈윈하는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지역 농가는 안정적인 판로를 통해 마늘 출하량을 늘릴 수 있고 기업은 품질 좋은 특산물을 수급해 맛 경쟁력을 갖춘 제품과 메뉴를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해 남해 마늘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이 이뤄졌다”며 “CJ푸드빌은 여러 지역사회의 특산물들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도록 기업의 역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배윤주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