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BTS·르세라핌 초상사진을 더프레임 TV로, 하이브 인사이트 삼성 전시회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3-06-11 12:26: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으로 하이브 레이블즈 소속 아티스트의 사진을 전시한다.

삼성전자는 6월9일부터 8월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전시장 ‘하이브 인사이트 삼성’에서 열리는 ‘더 데이드림 빌리버스: 꿈, 마침내’ 전시회에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BTS·르세라핌 초상사진을 더프레임 TV로, 하이브 인사이트 삼성 전시회
▲ 삼성전자 모델들이 6월9일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진행 중인 하이브 레이블즈(HYBE LABELS) 소속 아티스트 초상 사진 전시회 '더 데이드림 빌리버스 : 꿈, 마침내'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85형부터 55형까지 모두 7대의 더 프레임 TV와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을 통해 방탄소년단(BTS), 세븐틴, 투모로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르세라핌 등 아티스트 5팀, 전체 37명의 초상사진을 전시한다.

삼성전자 TV ‘더 프레임’은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는 특징을 지녔다.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은 180도 범위에서 자유자재로 회전할 수 있어 벽면과 천장, 바닥 등 원하는 공간에 최대 100형(254cm) 크기의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전체 2층 규모의 이번 전시장은 사진 촬영 스튜디오를 주제로 꾸며졌으며 초상사진 외에도 아티스트들이 입었던 의상과 소품들도 함께 진열된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