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제일제당 부산 다대포수욕장 반려해변 입양, 임직원 봉사활동 펼쳐

배윤주 기자 yjbae@businesspost.co.kr 2023-06-09 11:52: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제일제당 부산 다대포수욕장 반려해변 입양, 임직원 봉사활동 펼쳐
▲ CJ제일제당이 8일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은 CJ제일제당 임직원들이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CJ제일제당 >
[비즈니스포스트] CJ제일제당이 해양 생태계 보전 활동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8일 세계 해양의 날을 맞아 부산 사하구의 다대포 해수욕장을 두 번째 반려해변으로 입양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반려해변 제도’는 해변을 입양해 관리하는 민간참여형 해변관리 캠페인이다. CJ제일제당은 2021년 인천 마시안 해변을 첫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바 있다.

CJ제일제당 임직원 50여 명은 다대포 해수욕장과 마시안 해수욕장 인근에서 쓰레기를 수거했다. 수거된 쓰레기는 해양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데이터로 활용된다.

CJ제일제당은 국제 연안정화의 날(9월17일)에도 환경보호 캠페인에 동참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부산은 CJ제일제당이 제당사업을 시작한 곳으로 이번 활동을 통해 해양 생태계 보전에 힘을 보태 뜻깊다”며 “CJ제일제당은 앞으로도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배윤주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