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SK텔레콤 신종자본증권 4천억 발행, 만기 60년에 이자율 4.95%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3-06-05 13:28: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K텔레콤이 만기 60년에 이자율 4.95%인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

SK텔레콤은 4천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채권형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고 5일 공시했다.
 
SK텔레콤 신종자본증권 4천억 발행, 만기 60년에 이자율 4.95%
▲ SK텔레콤은 4천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채권형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고 5일 공시했다.

60년 만기이며 연이자율은 4.95%다.

5년 뒤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는 조기상환권(콜옵션)이 붙었다.

사채의 이자율은 발행일로부터 5년째 되는 날인 최초콜행사일에 기준금리와 최초가산금리의 합으로 결정된 금리로 이자율로 변경된다. 그 뒤 매 5년마다 이자율조정일에 이자율이 재산정된다.

SK텔레콤은 이번 사채 발행으로 발행제비용 14억9112만 원을 제외한 3985억888만 원을 조달하게 된다.

SK텔레콤은 조달한 자금 전액을 2018년에 발행했던 4천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의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한다.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