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미포조선 아시아 선사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척 수주, 1223억 규모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3-05-25 16:46: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미포조선이 1223억 원 규모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을 수주했다. 

현대미포조선은 아시아 소재 선사와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척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5일 공시했다. 
 
현대미포조선 아시아 선사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척 수주, 1223억 규모
▲ 현대미포조선이 1223억 원 규모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을 수주했다. 

계약금액은 1223억 원으로 현대미포조선 2022년 매출의 3.29%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3년 5월24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다. 

현대미포조선 측은 “계약금액은 계약일 매매기준환율인 1달러 당 1311.4원을 적용해 계산했다”고 설명했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셰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