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토스 대환대출 서비스 사전 신청 30만 명 넘어서, 출시한 지 2주 만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5-24 16:05: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토스가 10일 사전 신청을 시작한 대환대출 서비스 신청자가 2주 만에 30만 명을 돌파했다. 

토스는 출시를 앞둔 대환대출 서비스 '대출 갈아타기' 사전 신청자가 30만 명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토스 대환대출 서비스 사전 신청 30만 명 넘어서, 출시한 지 2주 만
▲ 토스는 출시를 앞둔 대환대출 서비스 '대출 갈아타기' 사전 신청자가 30만 명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토스는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금융당국이 추진하는 온라인 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 도입에 발맞춰 출시한다고 설명했다. 금융당국의 대환대출 인프라에는 약 53개 금융사와 23개 대출 비교 플랫폼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토스 관계자는 “금융회사 사이 실시간 대출 이동 서비스는 전 세계에서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더 나은 금융활동을 위해 금융당국과 플랫폼, 여러 금융사가 오랜 시간 준비해 왔다”며 “토스는 이번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에도 완벽한 고객 경험을 제공해 사전 신청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김민석 "부동산 정책 수단으로 세제는 가급적 뒷 순위, 선거 의식한 것 아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중대재해처벌법 1호' 삼표 회장 정도원 1심 무죄, 양대 노총 "검찰 항소해야"
경제부총리 구윤철 "5월9일 이전 매매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 때 다주택자 중과,..
금감원장 이찬진, 증권사 CEO 간담회에서 "부동산 PF 부실잔액 여전히 많아"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국 백악관, 한국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긍정적 진전"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