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올해 4월까지 자동자보험 손해율 76.8%, 작년 대비 0.7%포인트 올라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05-22 16:31: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손해보험회사들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올해 들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2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1월부터 4월까지 삼성화재와 DB손해보험, 현대해상, 메리츠화재, KB손해보험 등 주요 손해보험회사 5곳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평균 76.8%로 집계됐다.
 
올해 4월까지 자동자보험 손해율 76.8%, 작년 대비 0.7%포인트 올라
▲ 손해보험회사들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올해 들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자동차 사고 현장. 

지난해 같은 기간 76.1%와 비교해 0.7%포인트 상승했다.

삼성화재와 DB손해보험, 현대해상, 메리츠화재, KB손해보험의 국내 자동자보험시장 점유율은 90% 수준에 이른다.

회사별로 1월부터 4월까지 손해율을 살펴보면 메리츠화재 76.4%, KB손해보험과 DB손해보험 각각 76.8%, 현대해상 77.0%, 삼성화재 77.2%로 나타났다.

손해보험업계는 보험회사가 손해를 보지 않는 자동자보험 적정 손해율을 78~80% 수준으로 보고 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우리금융 '주춤한 실적' '낮은 주주환원' 반복 없다, 임종룡 다져온 '기초 체력' 시..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크래프톤 3년간 1조 주주환원책 발표, 현금배당 '매년 1천억' 자사주 소각 '7천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