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SGI서울보증 채무 성실상환자 보증지원 확대, 월 최대 30만 원 신용거래 지원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05-12 10:19: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GI서울보증이 채무를 성실하게 상환한 채무자에 대한 보증지원을 확대한다.

SGI서울보증은 신용회복위원회, NH농협은행과 ‘개인채무조정 상환자 카드사용대금 지급보증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SGI서울보증 채무 성실상환자 보증지원 확대, 월 최대 30만 원 신용거래 지원
▲ SGI서울보증이 채무를 성실하게 상환한 채무자에 대한 보증지원을 확대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채무조정 이후 6개월 이상 채무를 상환한 채무자는 후불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1년 이상 채무를 상환한 고객은 월 30만 원 한도의 신용거래가 가능한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앞서 SGI서울보증은 채무조정 후 성실 상환 대출자에 대한 보증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2021년 4월 IBK기업은행, 2021년 12월 신한카드와도 협약을 맺어왔다.

SGI서울보증 관계자는 “성실하게 채무를 상환하고 계신 고객에게 정상적 금융거래를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NH농협은행까지 협약을 확대했다”며 “금융소외계층의 경제적 재도약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을 통해 ESG경영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