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3600만 원대 하락, 단기 추가 하락 이후 상승 전환 분석 나와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5-11 16:15: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3600만 원대로 떨어졌다.

비트코인 가격이 3350만 원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비트코인 3600만 원대 하락, 단기 추가 하락 이후 상승 전환 분석 나와
▲ 11일 오후 상위 10개 가상화폐 시세가 엇갈리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3350만 원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은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11일 오후 4시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14% 내린 3695만1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가상화폐 시세는 엇갈리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28% 내린 246만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0.12% 상승한 41만8700원에 각각 사고 팔리고 있다. 

이 밖에 에이다(0.93%), 솔라나(0.11%), 폴카닷(0.98%), 트론(0.38%) 등은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리플(-0.17%), 도지코인(-0.59%), 폴리곤(-1.19%) 등은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매매되고 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이날 비트코인 가격이 3300만 원대로 떨어질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코인데스크는 “기술적 관점에서는 가상화폐 시장은 긍정적이다”며 “비트코인이 2만5200달러(약 3350만 원) 기본 돌파 지점으로 돌아갈 것이지만 중기적으로 상승세를 보인다”고 말했다. 

코인데스크는 “낮은 가격대가 새로운 비트코인 투자자에게 좋은 진입점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하나은행장 이호성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정진완 추천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으로 72% 증가, "역대 최대 실적"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기자의눈] 새벽배송 '살인'이라던 정치권, 쿠팡 군기 잡으려다 모순 빠졌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