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한신공영, 1590억 규모 서울 노량진동 역세권청년주택사업 수주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04-25 11:23: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신공영이 1590억 원 규모의 서울 노량진동 역세권청년주택사업을 따냈다. 

한신공영은 노량진케이미트대한제4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와 노량진동 19-6외 6필지 역세권청년주택사업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25일 공시했다. 
 
한신공영, 1590억 규모 서울 노량진동 역세권청년주택사업 수주
▲ 한신공영이 1590억 원 규모의 서울 노량진동 역세권청년주택사업을 따냈다.

한신공영은 계약에 따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19-6번지 일원에 지하 7층~지상 43층의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공동주택, 도시형생활주택) 및 근린생활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액은 1591억4500만 원으로 한신공영 2022년 연결매출의 13.0%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3년 5월10일부터 2027년 7월10일까지다.

한신공영은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은 공사진행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