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메리츠금융지주 주가 장중 강세, 통합지주 출범 앞두고 기대감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3-04-24 12:06: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메리츠금융지주 주가가 장중 강세다. 통합지주 출범을 하루 앞두고 기대감을 모으는 것으로 보인다.

24일 오전 11시52분 메리츠금융지주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6.57%(2800원) 오른 4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리츠금융지주 주가 장중 강세, 통합지주 출범 앞두고 기대감
▲ 24일 오전 11시52분 메리츠금융지주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6.57%(2800원) 오른 4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직전 거래일과 같은 4만2600원에 출발해 장 초반 급등한 뒤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25일부터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을 100% 자회사로 통합해 출범한다.

지난해 11월 메리츠금융그룹은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3사를 통합한 체제로 나아간다고 밝혔다.

이에 메리츠화재는 2월 상장폐지됐으며 메리츠증권이 25일 상장폐지된다.

이 밖에 메리츠금융지주는 2023 회계연도부터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을 통해 연결기준 당기 순이익의 50%를 주주에게 환원할 방침이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