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3600만 원대 유지, 내년 4월 비트코인 가격 5만 달러 전망도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4-24 08:53: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3600만 원대를 유지했다.

2024년 4월 비트코인 가격이 5만 달러(약 6650만 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비트코인 3600만 원대 유지, 내년 4월 비트코인 가격 5만 달러 전망도
▲ 24일 오전 상위 10개 가상화폐 시세가 모두 하락하고 있다. 2024년 4월 비트코인 가격이 5만 달러(약 6650만 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사진은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24일 오전 8시41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1.07% 내린 3683만4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가상화폐 시세는 모두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00% 내린 248만7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0.76% 하락한 44만1100원에 각각 사고 팔리고 있다. 

이 밖에 리플(-1.93%), 에이다(-2.11%), 도지코인(-2.23%), 폴리곤(-2.48%), 솔라나(-2.02%), 폴카닷(-0.38%), 시바이누(-2.13%) 등은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날 “비트코인은 지난주 약 9% 급락으로 마무리했다”며 “분석가들은 향후 비트코인 가격이 2만5천 달러(약 3300만 원)에서 2만6600달러(약 3540만 원)으로 하락해 구매 관심을 높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다만 향후 비트코인이 5만 달러(약 6650만 원)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블룸버그는 23일(현지시각) 비트코인이 4년 주기의 반감기를 보낸 뒤 급등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비트코인은 반감기에서 새로운 공급이 줄며 상승세를 맞이해 왔다. 이전 반감기는 2020년 5월이었고 2021년 11월 6만9천 달러까지 상승했다. 

이에 가상화폐업계에서는 2024년 4월에 반감기가 끝나고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테슬라 주가 '단기 하락 리스크' 지표 3년만에 최고치, "투자자 신뢰 잃었다"
일본매체 "헝가리 경찰 삼성SDI 배터리 공장 수사 착수", 폐기물 관리 위반 혐의
카카오 정신아 연임 확정 "올해 매출 10% 이상 성장, 영업이익률 10% 목표"
KB금융 '밸류업 모범생' 다시 한번 증명, 양종희 주주 신뢰 높여 연임 길 닦는다
메모리반도체 호황 '과소평가' 분석, "주가 부진은 투자자 '아픈 기억' 때문"
중국 CXMT 지난해 매출 130% 증가 추정, 메모리반도체 수요 폭증 수혜
현대건설 주총서 올해 수주 목표 33.4조 제시, 이한우 "에너지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현장] 민주당 '거래소 대전환' 토론회, 코스닥 개편 공감대에도 '승강제·거버넌스' ..
한국GM 9천억 설비투자 한다지만 서비스센터 폐쇄에 내부 갈등 지속, 전환배치 '불공정..
SK 회장 최태원 손목 깁스에 엔비디아·메타·구글·소프트뱅크 CEO 서명, AI 반도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