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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부회장 정태영 장녀 명동성당서 화촉, 범현대가 결혼식 참석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04-21 16: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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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장녀가 결혼식을 올렸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정 부회장의 장녀 정유미씨가 일반인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명동성당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치렀다.
 
현대카드 부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340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태영</a> 장녀 명동성당서 화촉, 범현대가 결혼식 참석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사진)의 장녀 정유미씨가 21일 일반인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명동성당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치렀다.

정 부회장은 1985년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둘째 딸 정명이 현대커머셜 사장과 결혼해 1남2녀를 두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30일에 정 부회장의 막내아들 정준씨와 프로골퍼 리디아 고 선수도 명동성당에서 화촉을 밝혔다.

이날 결혼식에는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부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범현대가 친인척들이 참석했다. 조승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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