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현대카드 부회장 정태영 장녀 명동성당서 화촉, 범현대가 결혼식 참석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04-21 16:35: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장녀가 결혼식을 올렸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정 부회장의 장녀 정유미씨가 일반인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명동성당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치렀다.
 
현대카드 부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340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태영</a> 장녀 명동성당서 화촉, 범현대가 결혼식 참석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사진)의 장녀 정유미씨가 21일 일반인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명동성당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치렀다.

정 부회장은 1985년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둘째 딸 정명이 현대커머셜 사장과 결혼해 1남2녀를 두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30일에 정 부회장의 막내아들 정준씨와 프로골퍼 리디아 고 선수도 명동성당에서 화촉을 밝혔다.

이날 결혼식에는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부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범현대가 친인척들이 참석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기후변화에 전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