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주항공이 글로벌 업싸이클링 브랜드 '누깍'과 손잡고 지난해 한 해동안 발생한 기내 구명조끼 폐기물을 여행용품으로 재탄생시켰다. 이번에 제작된 용품은 제주항공의 온라인몰 '제이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주항공> |
제주항공은 글로벌 업사이클링 브랜드 '누깍'과 손잡고 2022년 한 해 동안 기내에서 발생한 구명조끼 폐품으로 여행용품 3종을 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상품은 △여권 지갑(4만5천 원) △여행용 가방(5만5천 원) △파우치(3만3천 원) 등이며 제주항공의 온라인몰 ‘제이샵’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제주항공은 “사용된 구명조끼의 부위에 따라 모든 제품의 디자인과 패턴이 달라 나만의 소장품으로 간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제이샵은 지난해 1월 출범한 뒤로 제주항공의 기획상품, 여행용품, 반려견 용품, 제주산 농축수산물 등을 판매해왔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항공기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감축 뿐 아니라 제품 생산, 폐기와 관련된 부분에서 발생하는 탄소저감 활동에도 참여하고있다"며 "ESG경영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인수합병 사업재편 힘싣는 전략컨설턴트 출신, 신사업 성과가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65143_21350.jpg)
![중기부 장관 거친 '정책통', 친노·친문계 출신 3선 정치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22109_33759.jpg)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