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bhc 슈퍼두퍼 본격적으로 매장 확대, 4월 홍대거리에 2호점 열어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03-29 12:31: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bhc의 프리미엄 수제버거 브랜드 슈퍼두퍼가 올해 매장을 확대한다.

bhc는 다음달 서울 마포구 홍대거리 인근에 '슈퍼두퍼' 2호점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bhc 슈퍼두퍼 본격적으로 매장 확대, 4월 홍대거리에 2호점 열어
▲ bhc가 국내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프리미엄 수제버거 슈퍼두퍼가 2호점을 낸다. 슈퍼두퍼 2호점이 들어서게 될 서울 마포구 홍대거리 모습. < bhc >


bhc는 “홍대 거리는 2030세대 커플이 가장 많이 찾는 장소로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도 잦다”며 “슈퍼두퍼의 주요 타깃층과 잘 맞아떨어진 장소이다”고 설명했다.

bhc는 슈퍼두퍼 홍대점이 MZ세대들에게 인기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버거와 다이닝이 접목하고 슬로우푸드의 가치를 담아낸 문화공간으로 매장을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현재 MZ세대들이 많이 찾는 핫플레이스를 중심으로 슈퍼두퍼 신규 매장 장소 선정을 검토하고 있다. 

앞서 슈퍼두퍼는 지난해 11월 국내 1호점인 강남점의 문을 열었다. 슈퍼두퍼 강남점은 오픈 2주일 만에 약 버거 2만 개를 판매했다.

bhc 관계자는 "앞으로도 슈퍼두퍼만의 맛과 서비스로 MZ세대를 적극 공략해 국내 수제버거를 이끄는 톱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이 오르면 초과 이익을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차기 대표로 '보험 영업 전문가'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엔비디아 '루빈' 시리즈 HBM4 역할 강조, "블랙웰 대비 메모리 대역폭 3배"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농협은행장 강태영 중국 북경지점 방문,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하겠다" 
신한금융 경찰청과 금융범죄 예방 유공자 포상, 진옥동 "사회적 책임 실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