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금융위원회는 소액생계비대출 출시 첫날의 대출상담 현황을 공개했다.
| ▲ 소액생계비대출 신청이 시작된 27일 서울 중구 중앙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 대출 상담 안내문이 놓여있다. <연합뉴스> |
사전 예약된 대출 상담 1264건 가운데 1194건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1126이 대출 신청으로 이어졌다.
금액별 대출 신청 건수를 보면 50만 원이 764건이었고 병원비 등 자금용처가 증빙된 50만 원 초과 건수는 362건이었다.
평균 대출금액은 65만1천 원 수준이었다.
소액생계비대출은 만 19세 이상 성인 가운데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이면서 연간 소득 3500만 원 이하인 취약계층에 한도 100만 원을 빌려주는 정책 상품이다.
금융위원회는 22~24일 소액생계비대출 상담 사전예약을 받았다. 차화영 기자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 ·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 전략통, '뉴 아워홈' 이끌며 매출 5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4111603_24809.jpg)
![조선맥주 오너 2세, 하이트 출시·진로 인수로 국내 1위 주류기업 일궈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94518_144022.png)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