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금융위 소액생계비대출 사전예약범위 1주에서 4주로, 접속 폭주 대응책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위 소액생계비대출 사전예약범위 1주에서 4주로, 접속 폭주 대응책
▲ 금융위원회가 사전예약이 폭주한 소액생계비대출의 예약방식을 바꾼다. 사진은 바뀐 일정표. <금융위원회>
[비즈니스포스트] 금융위원회가 사전예약이 폭주한 소액생계비대출의 예약방식을 바꾼다.

금융위는 22일 소액생계비대출 사전예약 범위를 1주에서 4주로 늘렸다.
 
기존 방안대로는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그 다음주(월~금요일) 사이의 센터 방문예약을 사전예약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그 뒤 4주 동안의 방문예약을 사전예약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의 대출상담 인력을 3배 수준으로 대폭 늘렸지만 예약이 조기마감되는 등 신청자 수가 많았던 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서민금융진흥원에 따르면 이날 예약 신청자가 몰리면서 이날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 접속 지연 사태가 벌어졌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냉각 솔루션' 기대감 LG전자 주가 6%대 올라, 코스피 외국인 매..
[22일 오!정말] 청와대 "국민 다 아는데 대법원장은 모르겠다니 의도 가늠키 어렵다"
카카오-카카오인베 흡수합병 반대 2% 그쳐, 카카오 인적분할 작업 첫 고비 넘겨
포스코퓨처엠, SK온과 1조1천억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LH 하반기 5·6급 신입사원 235명 공채, 29일까지 원서 접수
현대차·기아 주가 '대통령 멕시코 순방' 힘 받아 반등 시동, 미중 정상회담이 방향성 ..
서학개미 9월 원픽은 '초단기채 ETF', 고금리 속 변동성 줄이고 안정성 택했다
한화 김승연 한화시스템 구미 방산전자 사업장 방문, "방산 핵심 경쟁력은 AI"
외신 "국민연금 인도 국채 투자 시동, 현지 당국 규제 간소화 경로 첫 활용"
F&F '해외 비중' 급증에 돋보인 재고관리 역량, 김창수 공들인 디지털전환 효과 톡톡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