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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경제  금융정책

금융위 소액생계비대출 사전예약범위 1주에서 4주로, 접속 폭주 대응책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3-03-22 16: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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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금융위 소액생계비대출 사전예약범위 1주에서 4주로, 접속 폭주 대응책"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3/20230322165409_71931.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금융위원회가 사전예약이 폭주한 소액생계비대출의 예약방식을 바꾼다. 사진은 바뀐 일정표. &lt;금융위원회&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비즈니스포스트] 금융위원회가 사전예약이 폭주한 소액생계비대출의 예약방식을 바꾼다.<br /> <br /> 금융위는 22일 소액생계비대출 사전예약 범위를 1주에서 4주로 늘렸다.<br /> &nbsp;<br /> 기존 방안대로는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그 다음주(월~금요일) 사이의 센터 방문예약을 사전예약할 수 있었다.<br /> <br /> 하지만 이제부터는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그 뒤 4주 동안의 방문예약을 사전예약할 수 있게 된다.<br /> <br /> 금융위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의 대출상담 인력을 3배 수준으로 대폭 늘렸지만 예약이 조기마감되는 등 신청자 수가 많았던 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br /> <br /> 서민금융진흥원에 따르면 이날 예약 신청자가 몰리면서 이날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 접속 지연 사태가 벌어졌다.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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