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대웅제약 대표 이창재 작년 보수 7억, 대표 전승호는 5억5천 받아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3-03-21 15:44: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웅제약 각자대표이사로 일하는 이창재 사장과 전승호 사장이 지난해 각각 5억 원이 넘는 보수를 수령했다.

21일 대웅제약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창재 사장은 2022년 보수로 7억900만 원을 받았다.
 
대웅제약 대표 이창재 작년 보수 7억, 대표 전승호는 5억5천 받아
▲ 전승호(왼쪽)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이 2022년 각각 보수 5억 원 이상을 받았다.

이 사장의 보수는 급여 2억9400만 원, 상여 9800만 원, 성과 인센티브 1억 원, 스톡그랜트 1억 원, 기타 근로소득 1억1700만 원으로 나뉜다. 스톡그랜트는 회사가 지급하는 자기주식을 말한다.

전 사장은 급여 3억3750만 원, 상여 1억1250만 원, 성과 인센티브 1억 원 등 보수 5억5천만 원을 받았다.

2021년과 비교하면 전 사장의 보수는 6억 원에서 8%가량 감소했다.

이 사장의 경우 2021년에는 보수 5억 원 이상 임원에 포함되지 않았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