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대표 백정완 작년 보수 5억, 직원 1인당 급여 9400만 원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03-20 16:59: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백정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5억 원을 넘는 보수를 받았다.

20일 대우건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백정완 사장은 2022년 급여 3억5400만 원, 상여 1억52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300만 원 등 5억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대우건설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118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백정완</a> 작년 보수 5억, 직원 1인당 급여 9400만 원
백정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5억 원가량을 받았다.

백 사장은 2021년에는 5억 원 이상의 보수를 받지 않아 공시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퇴직한 김형, 정항기 전 대우건설 사장은 각각  7억3200만 원, 8억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김형 전 사장은 급여 8200만 원, 상여1억4700만 원, 퇴직소득 5억300만 원을 수령했다. 정항기 전 사장은 급여 8200만 원, 상여 1억25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억9600만 원, 퇴직소득 3억 원을 받았다. 

대우건설의 2022년 전체 직원 수는 5842명으로 집계됐다. 기간의 정함이 없는 노동자 3675명, 기간제 노동자 2167명이다. 

전년과 비교해 전체 직원 수는 5433명에서 409명 늘었다. 기간의 정함이 없는 노동자는 3694명에서 3675명으로 19명 줄었고 기간제 노동자는 1739명에서 2167명으로 428명 증가했다.

직원 1인 평균 급여는 9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8400만 원보다 1천만 원 올랐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