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금호석유화학 박찬구 장남 박준경 작년 보수 6억, 대표 백종훈 6억5천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3-03-16 17:26: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박준경 금호석유화학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6억 원가량을 받았다.

16일 금호석유화학 2022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준경 사장은 지난해 금호석유화학으로부터 보수로 6억2400만 원을 수령했다.
 
금호석유화학 박찬구 장남 박준경 작년 보수 6억, 대표 백종훈 6억5천
▲ 박준경 금호석유화학 사장(사진)이 지난해 금호석유화학으로부터 6억24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박 사장의 지난해 보수는 급여 3억2천만 원, 상여 3억 원, 기타 근로소득 400만 원으로 이뤄졌다.

박 사장은 2021년에는 보수가 5억 원을 넘지 않아 사업보고서에 공시되지 않았다.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금호석유화학에서 급여 3억3700만 원, 상여 3억1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400만 원 등 모두 6억5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백종훈 사장은 2021년 금호석유화학에서 보수로 5억3600만 원을 수령했었다.

금호석유화학 직원들의 2022년 1인당 평균 급여는 1억4천만 원이다.

금호석유화학 직원 수는 2022년 12월31일 기준 1453명이다. 남자 직원이 1225명, 여자 직원이 228명이고 평균 근속연수는 14.0년이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헌재기후소송단 탄소중립법 개정 촉구, 헌재서 국회로 자전거 배달 퍼포먼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 시작, 노소영만 출석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넘게 모금
스텔란티스 지프 하이브리드 배터리 결함에 미국서 피소, "삼성SDI 제조"
KT&G 전자담배 해외 진출 '아태·유라시아' 조준, 방경만 해외궐련 훈풍에 올라탄다
[조원씨앤아이] 지선 3주 앞, 이재명 지지율 3.7%p 내리고 민주·국힘 격차 7.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에너지 절감' 생색만 내는 이동통신 업계, 차라리 '3G 서비..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반도체 비용' 주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더 커진다
엔씨 1분기 영업이익 1133억 2070% 증가, 아이온2 리니지클래식 흥행 영향
현대차증권 "대웅제약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유통채널 변경 탓에 실적 부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