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조원태 작년 대한항공과 한진칼에서 보수 52억 수령, 상여는 받지 않아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03-14 17:22: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겸 대한항공 대표이사가 2022년 한진칼과 대한항공에서 보수로 모두 51억8387만 원을 받았다.

14일 한진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원태 회장은 한진칼에서 27억9600만 원을 보수로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362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원태</a> 작년 대한항공과 한진칼에서 보수 52억 수령, 상여는 받지 않아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겸 대한항공 대표이사가 지난해 보수로 51억 원을 받았다. 

조 회장은 대한항공에서도 보수로 23억8787만 원을 받았다. 상여는 두 회사 모두에서 받지 않았다.

한진칼은 "2014년 이후 동결해오던 임원 보수를 2022년 4월1일부로 조정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지급 보류 중이던 미지급 급여의 일부 4억5300만 원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조 회장이 한진칼에서 받은 연간 보수는 16억9800만 원이었다.

한진칼은 "직위와 직무, 근속기간, 리더십과 전문성, 회사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조 회장의 월보수를 산정한 뒤 이를 보상위원회에 사전검토를 받고 이사회의 집행 승인을 통해 확정해 지급했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