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HDC아이파크몰 서울 고척점 개점식 뒤늦게 열려, 구로구 최초 쇼핑몰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3-03-10 15:34: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HDC아이파크몰 서울 고척점 개점식 뒤늦게 열려, 구로구 최초 쇼핑몰
▲ 10일 서울 구로구 고척동 아이파크몰 고척점에서 열린 개점식에서 김대수 HDC아이파크몰 대표이사(왼쪽 다섯 번째), 이인영 국회의원(왼쪽 여섯 번째), 문헌일 구로구청장(왼쪽 일곱 번째)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커팅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HDC아이파크몰 >
[비즈니스포스트] HDC아이파크몰이 서울 고척점 문을 연 지 2달여 만에 개점식을 진행했다.

HDC아이파크몰은 10일 서울 구로구 고척동에 위치한 아이파크몰 고척점에서 개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김대수 HDC아이파크몰 대표를 비롯해 문헌일 구로구청장, 이인영 국회의원, 곽윤희 구로구의회 의장 등이 개점식에 참석했다.

김대수 대표는 "용산의 발전과 함께 성장 해온 아이파크몰이 고척에서도 지역 상권의 번영과 성장을 함께 이뤄나가고자 한다"며 "항상 고객의 편의와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역 주민의 생활, 문화의 중심지로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고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DC아이파크몰에 따르면 고척점은 서울 용산점과 마찬가지로 '어반 네이쳐(도심 속 자연)'를 슬로건 삼아 자연 친화적 공간으로 꾸몄다.

천장은 노출 콘크리트 구조로 설계해 환경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했고 고척점 내부에는 자연을 담은 조형물을 곳곳에 배치했다.

고객이 편하게 쇼핑하도록 동선을 넓게 배치했으며 각 동별로 라이프스타일, 영·트렌드, 패밀리·키즈, 식음료(F&B) 등을 배치했다.

아이파크몰 고척점은 지난해 12월22일 그랜드 오픈했다. 

오픈 당시에는 겨울이라는 계절의 특수성과 코로나19 상황 등을 감안해 별도로 개점식을 열지 않았다. 하지만 구로구 최초의 쇼핑몰이라는 상징과 지역사회의 요청 등을 감안해 HDC아이파크몰이 개점식을 이날 개최했다.

아이파크몰 고척점은 오픈 이후 하루 평균 2만5천 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두 달 만에 누적 방문객이 170만 명을 넘어 선 것으로 집계됐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